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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1. 옹입니다 2012/01/06 01:1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,,우울한 가운데
    갑자기 형 생각이 나더군,,
    보고 싶고, 기대고 싶고,
    위로받고 싶고, 격려받고 싶고,
    꾸중도 듣고 싶고,,
    아직도 형의 목소리가 선명하고
    형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내 컴퓨터 여기 저기 남아있는데,,
   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기에,,
    더 그립고,,
    노랫말 처럼,,
    못 해준것만 생각난다,,
    미안해,,
    정말 미안해,,

  2. K.Taeyeon 2011/09/01 16:4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너무 늦게 글을 남기고 가네요...

  3. 옹입니다 2010/09/20 10:2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실상,,형은 쫌 대단한 듯...^^

  4. TISTORY 2010/05/13 14:5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5. 옹입니다 2008/03/08 00:1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준비가 아직 덜 되었나요??
    ㅋㅋ
    목이 아파서 종일 말을 아꼈어...ㅋㅋ
    저녁에 보자구요~캬캬캬